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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공간으로 부터, 당신은 당신의 시간으로 부터"  데이비드가 조각 한 '생명의 근원'은 산 크리스토발 섬 정부에 의해 인수 되었습니다. 
위대한 청새치 (또는 황새치)는 갈라파고스 제도를 둘러 싼 바다를 힘차게 뛰어 오르며 갈라파고스의 풍요로운 수중생물을 나타내는 실린더(시작과 끝이 없는)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위대한 청새치는 둥근 분수대(재활용 페인트와 도자기 조각으로 방수 되어진)로 감싸져 있고, 분수대 끝에는 삶에 대한 존중과 환경 의식을 나타내는 '레온 도르미도'(잠자는 사자 또는 킥커 락)라 불리는 유명한 바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Human Settlements in the Galapagos Islands, a mural by David Basantes Vargas

Katarma Art  > Around San Cristobal 

Avenida Alsacio Northia, in San Cristobal

갈라파고스 제도의 정착민

국제 찰스 다윈 컨벤션 센터에 전시

생명의 근원

도심 속 카타르마


공항과 부두 등 산 크리스토발 도심 속에서 안드레스와 데이비드의 더 많은 조각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The Source of Life

​섬은 수천년 전에 형성되었지만,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19세기부터 였습니다. 
데이비드가 작업한 이 벽화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갈라파고스에 처음 정착한 에콰도르 사람은 농부와 어부 였습니다.

벽화에 묘사 된 장인의 손은 초기 섬 정착민의 생존을 위한 노력을 의미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갈라파고스 제도의 주민들은 섬의 지속적인 발전과 보존을 위해 창의적이고 지적인 지식을 제공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작가의 벽화 작업을 통해 표현되고 있습니다.